본문
위・아래
삭제
복제
수정
링크걸기
링크해제

위・아래
삭제
복제
수정
링크걸기
링크해제

위・아래
삭제
복제
-
-
행수 :열수 :타입 :
-
- 현재창
- 새창
-
-
-
-
-
선색
- 실선
- 점선
- all
- top
- right
- bottom
- left
- 0px
- 1px
- 2px
- 3px
- 4px
- 5px
-
선색
-
- all
- top
- right
- bottom
- left
- 0px
- 5px
- 10px
- 15px
- 20px
- 25px
- 30px
- 35px
- 40px
-
- all
- top
- bottom
- 0px
- 5px
- 10px
- 15px
- 20px
- 25px
- 30px
- 35px
- 40px
-
- 4px
- 8px
- 10px
- 12px
- 16px
- 20px
- 30px
-
- 1.3em
- 1.5em
- 2em
- 2.2em
- 2.5em
- 3em
-
ADHD란?
ADHD는 아동기에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장애로서, 지속적인 주의력 결핍(Inattention), 과잉활동(Hyperactivity) 그리고 충동성(Impulsivity)의 특징을 가집니다. 주로 초기 아동기에 발생하고(7세 이전) 여러 기능 영역(가정, 학교, 사회)에 지장을 초래합니다. 미국 소아과학회의 통계에 따르면 약 3~8%의 아동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, 한국에서는 1994년 서울대병원에서 서울과 대전 지역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 7.6%가 ADHD에 해당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 한 학급당 적어도 한 두 명은 ADHD에 해당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전체 ADHD 소아 청소년의 10%정도만 치료를 받고 나머지는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.
내 아이가 ADHD에 해당하는 것을 몰라서, 또는 알지만 인정하지 못해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많은 소아 청소년과 부모님들은 지금도 좌절감과 스트레스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. 보통의 부모들은 '아이가 커가면서 저절로 좋아지겠지' 라 고 생각하고 있지만, 통계적으로 보면 약 30%이상에서 성인기까지 그 증상이 지속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. ADHD는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가 아닌 뇌 발달의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뇌 질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. 그러므로 단순히 혼내거나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라고 하거나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,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.
ADHD의 구체적 증상
집중력장애 – 부주의하지만 산만한 행동은 잘 보이지 않는 유형입니다
-공상에 잠기기를 잘하고 잘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리고, 느리고, 할 일을 잘 마무리 못합니다
-학업 활동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, 부주의한 실수를 자주합니다.
-학습이나 놀이에 지속적으로 집중을 못합니다
-자주 딴 생각에 빠져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습니다.
-지시를 따라오지 않고, 학업이나 심부름을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.
-지속적으로 정신을 쏟아야 하는 일을 피하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주의가 산만해집니다.
-일상적인 일을 자주 깜박거립니다.
과잉행동충동장애 - 과잉 행동이 두드러지면서, 차례를 잘 지키지 못하고, 남의 일에 간섭이 많은 과잉 행동 충동성 유형입니다.
-가만히 있지 못하고 손발을 꼼지락거리고 몸을 뒤틉니다.
-교실 등과 같이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할 상황에서 자꾸 돌아다닙니다.
-조용해야 할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고, 높은 곳으로 자주 기어오릅니다.
-자주 떠들면서 놉니다.
-마치 모터가 돌아가듯이 분주히 돌아다니고 지나치게 말이 많습니다.
-가만히 있어야 하는 교실이나 기타 상황에서 돌아다닙니다.
-조용하게 쉬거나 레저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자주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합니다.
두 가지가 다 있는 복합유형
-부주의함, 과잉 행동, 충동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, 이 유형이 가장 흔하고 가장 심한 형태입니다.
어떻게 평가 및 치료가 이루어지나요?
아동의 전반적인 평가는 일차적으로 의사와의 면담에 의해 이루어지며, Conners 평가 척도, CBCL 등의 각종 평가 척도와 지능검사, 지속 수행 검사 등 객관적인 측정 방법들이 동원됩니다. 행동이 눈에 띄게 산만한 아이들이나 산만하지는 않지만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망설이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서 상담 및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 이런 경우 치료를 해주면 집중력이 향상되면서 학습능력이 현저하게 개선됩니다. 치료방법은 교육적 대책, 인지-행동적 치료, 약물치료의 3가지가 상호보완적으로 필요합니다.
위・아래
삭제
복제
수정
링크걸기
링크해제
수정
링크걸기
링크해제

